덕양테크(대표 정덕영)는 이번 전시회에 일본 시티즌사의 주축대 이동형 CNC 자동선반 신컴시리즈 3종을 선보인다.
이 회사의 신컴 C-16VII은 직경16.0㎜까지 소형정밀 복합가공에 적합한 CNC 자동선반으로 동시 가공과 고정밀 작업을 요구하는 의료 기기, 임플랜트 및 광통신을 비롯한 통신부품 가공에 최적의 성능과 효율성을 보인다.
신컴의 독자적인 기계구조로 가공속도의 향상과 복합정밀가공을 동시에 가능하게 설계되어 최상의 가공속도를 자랑하며 신컴 B 시리즈에 사용된 고정도,고강도의 방사식 형태의 공구대를 채택했다. 이에 따라 수직 X, Y축을 동시에 제어해 가공하도록 정면과 배면의 동시가공 성능이 대폭 향상됐다.
또한 기계부품과 배선을 줄여 설계하여 최적의 작업공간을 확보하고 기존 다축 자유 제어기능을 확장하여 제어축을 가공패턴에 의하지 않도록 설계했다.
이밖에도 덕양테크의 신컴시리즈는 서보 검출기능을 이용하여 자동 툴링, 자동 처킹, 부쉬조정기능, 자동계측기능을 보유하며 자동 프로그램 업그레이드에 의한 합리적인 툴링작업이 가능하다.
네트워크형 NC의 탑재로 인터넷 이용 환경을 구축하여 작업자의 작업 환경을 확대시켜 주문메이커커와 직접적인 연결 뿐만 아니라 공장내의 네트워크를 무선 랜으로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최첨단의 기능(FA-SOHO)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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