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텍(대표 서지현 http://www.virtualtek.co.kr)은 별도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쉽게 영상회의를 구현할 수 있는 기업 전용 영상회의 솔루션을 개발해 선보였다.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자사 인트라넷 그룹웨어인 ‘인트라웍스’와 연결된 애드온 제품으로 기존에 인트라웍스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은 영상회의 솔루션 기능을 추가하기만 하면 간편하게 영상회의를 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중앙 서버를 경유하지 않고 각 사용자 PC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을 채택해 서버 부하를 줄여주기 때문에 중저가 PC급 서버로도 간편하게 운용할 수 있다. 일반 영상채팅 솔루션에 비해 2∼3배 가량 빠른 1초당 15프레임을 지원하며 데이터 전송량과 동영상 품질면에서도 성능이 우수하다.
이와 함께 오디오 합성 기능이 추가돼 1 대 1 영상통화뿐 아니라 동시에 여러 사람이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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