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전문업체인 에바트티엔씨(대표 심현대 http://www.evate.co.kr)는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최근 미국지사를 설립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달 초 설립된 미국지사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체개발한 PDA와 세트톱박스·그래픽카드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앞으로 개발하는 모든 제품도 미국 현지서 판매할 예정이다.
에바트티엔씨는 미국시장 진출에 이어 하반기에는 일본에 지사를 설립, 아시아 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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