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전문업체인 에바트티엔씨(대표 심현대 http://www.evate.co.kr)는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최근 미국지사를 설립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달 초 설립된 미국지사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체개발한 PDA와 세트톱박스·그래픽카드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앞으로 개발하는 모든 제품도 미국 현지서 판매할 예정이다.
에바트티엔씨는 미국시장 진출에 이어 하반기에는 일본에 지사를 설립, 아시아 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