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정연섭 http://www.inca.co.kr)은 오는 26일 활동하는 CIH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잉카인터넷이 개발한 ‘엔프로텍트(nProtect)’와 ‘미바이러스(MeVirus)’를 무료제공하는 것으로 신청은 16일부터 20일까지, 서비스는 17일부터 27일까지다.
서비스를 원하는 업체는 잉카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해 등록신청서를 다운받아 필요한 사항을 적은 후 관리자에게 전자우편으로 전송하면 된다.
‘엔프로텍트’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바이러스와 해킹 툴을 검색하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이며 ‘미바이러스’는 전자우편 게이트웨이 단계에서 스팸 메일과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제품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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