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온라인 데이터복구 솔루션인 ‘라이브메딕’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라이브메딕’은 하우리가 개발한 데이터 복구 솔루션인 ‘데이터메딕’을 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사용자 컴퓨터에 별도의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파괴된 데이터를 되살릴 수 있다.
특히 제품에 백신 기능을 포함시켜 데이터를 복구하기 전인 부팅 단계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색하고 치료한다. 따라서 부트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드라이브 인식 불가 등의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전체 드라이브를 검사하지 않아도 복구를 원하는 해당 드라이브를 복구할 수 있다.
하우리는 ‘라이브메딕’의 개발 완료로 기존에 서비스중인 온라인 백신 ‘라이브콜’과 연계해 온라인소프트웨어 임대 사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