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퓨터·프린터업체인 휴렛패커드(HP)가 어도비시스템스와 라이선스 계약, 어도비의 PDF(Portable Document Format)기술을 자사의 프린터, 스캐너, 디지털카메라 등에 사용하기로 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16일 밝혔다.
PDF는 어도비의 고성능 프린터 언어인 ‘포스트스크립트’ 계열로 HP는 내년 봄부터 PDF를 지원하는 프린터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HP는 프린터와 컴퓨터 등 서로 다른 기기들간에 그래픽을 전송하기 위한 표준단체인 CIP4에 참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