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벤처기업인 오케이사이버(대표 장정호 http://www.okcyber.co.kr)는 아파트내 TV정보시스템 사업을 위해 서울지역의 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에 따라 오케이사이버와 대우정보시스템은 아파트 TV정보시스템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 정보교환 및 기술지원, 시장개척 등을 공동추진하게 된다.
오케이사이버는 최근 TV로 지역생활정보를 시청할 수 있는 무인자동송출시스템인 ‘Thinki’를 개발해 특허출원했으며 지난 12일에는 대덕 롯데호텔에서 관련 기술시연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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