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벤처기업인 오케이사이버(대표 장정호 http://www.okcyber.co.kr)는 아파트내 TV정보시스템 사업을 위해 서울지역의 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에 따라 오케이사이버와 대우정보시스템은 아파트 TV정보시스템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 정보교환 및 기술지원, 시장개척 등을 공동추진하게 된다.
오케이사이버는 최근 TV로 지역생활정보를 시청할 수 있는 무인자동송출시스템인 ‘Thinki’를 개발해 특허출원했으며 지난 12일에는 대덕 롯데호텔에서 관련 기술시연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