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관련 서비스를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는 멤버십 카드가 등장했다. 온라인 법률서비스 업체인 로마켓(대표 주인중 http://www.lawmarket.co.kr)은 16일 법률 관련 서비스를 간편하게 받을 수 있는 ‘법률 보장 멤버십 카드·사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채권, 채무, 전세, 임대차, 소비자 보호 분야 등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가입 회원에게는 법률 상담은 물론 법률 서류 작성, 변호사 도우미, 변호사 선임비 할인, 변론과 같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회원 가입 비용은 연간 10만원이다.
이 밖에 로마켓은 e메일 법률 상담이 2만건을 돌파하는 등 최근 들어 온라인 법률 상담 건이 크게 늘고 있어 대고객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