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이달 말 펜티엄4 가격을 최대 60%까지 대폭 인하할 전망이다.
ZD넷은 레만브라더스시큐리티스의 분석가인 댄 닐의 말을 인용해 인텔이 29일부터 판매하는 1.7㎓ 펜티엄4의 가격을 700달러에서 350달러로 50% 인하하는 한편 1.5㎓ 펜티엄4와 1.4㎓ 펜티엄4의 가격도 각각 634달러와 425달러에서 60%와 53% 인하한 350달러와 250달러로 낮출 것이라고 보도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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