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한국원자력기술상 대상인 국무총리상에 정우식씨(한국전력기술 전력기술개발연구소 책임연구원)가, 금상인 과기부장관상에 허익구씨(효성 중공업연구소 수석연구원)와 한국수력원자력 유리화연구그룹(그룹장 신상운)이 각각 선정됐다.
또 은상인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상에는 두산중공업 원자력공장RVI와 김병철씨(한국원자력연구소 책임연구원), 공로상에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교육원 등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인 정우식씨는 원자력발전소의 모든 사고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노심손상 가능성을 최소화하도록 하는 고장수목 정량화 소프트웨어인 ‘포르테’를 독자 개발해 해외에 수출함으로써 우리나라 원자력의 기술개발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17일 제16회 한국원자력산업협의회/한국원자력학회 연찬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8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
9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10
KHIND-레디투스세븐, 베네수엘라 원유 우선공급 MOU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