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원서를 무료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영어서적 및 저널 전문 인터넷 서점인 테크노메카닷컴(대표 박태준 http://www.Tmecca.com)은 30달러가 넘는 영어원서에 대해 운송비를 받지 않고 5∼15일 이내에 배달해 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테크노메카닷컴 관계자는 “해외 무료운송서비스를 그동안 기업간(B2B) 부문에서만 적용했으나 올해부터는 개인고객들의 운송비용을 덜어주기 위해 기업대 소비자간(B2C) 부문까지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국 출판사들로부터 단체 구매 고객용으로 책을 구매하기 때문에 무료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테크노메카닷컴은 지난 99년부터 전문분야 영어서적과 저널을 판매하는 미국 ‘테크노메카’의 국내 현지법인으로서 100만원의 전문서적 자료와 5만권의 매거진·저널 등을 보유하고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