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가 게임업체 11개사를 새로 입주시키기로 하고 1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우편접수는 할 수 없으며 입주신청서 1부, 사업계획서 및 첨부자료 1부 등을 센터 사무국 투자경영지원팀((02)3424-4133)에 제출하면 된다.
희망업체가 많을 경우 심사를 통해 대상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23일 대상업체를 공고하며 이르면 5월 초 입주할 수 있다. 제출서류와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http://www.gameinfinity.or.kr)의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