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문업체인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대표 조현일)는 오는 5월부터 프로야구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이른바 확률게임을 벌일 예정이다.
유니원의 예측게임 사이트 럭키러쉬(http://www.luckyrush.com)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20일 열리는 두산대 현대, 한화대 삼성, 해태대 LG, 롯데대 SK 등 4경기의 승리팀과 점수를 맞추는 게임이다.
총상금은 3000만원이며 정답자가 30명 미만이면 1인당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정답자수가 30인 이상일 때는 당첨자수에 따라 상금이 분배된다.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3월 말 인터넷마케팅전문업체인 럭키러쉬닷컴과 오프라인 이벤트업체인 유니원프로가 합병한 회사며 지난해 국내 최초로 보험을 기반으로 한 확률예측게임을 서비스해오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강원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첫 삽…전국 첫 권역별 연구소 착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