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문업체인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대표 조현일)는 오는 5월부터 프로야구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이른바 확률게임을 벌일 예정이다.
유니원의 예측게임 사이트 럭키러쉬(http://www.luckyrush.com)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20일 열리는 두산대 현대, 한화대 삼성, 해태대 LG, 롯데대 SK 등 4경기의 승리팀과 점수를 맞추는 게임이다.
총상금은 3000만원이며 정답자가 30명 미만이면 1인당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정답자수가 30인 이상일 때는 당첨자수에 따라 상금이 분배된다.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3월 말 인터넷마케팅전문업체인 럭키러쉬닷컴과 오프라인 이벤트업체인 유니원프로가 합병한 회사며 지난해 국내 최초로 보험을 기반으로 한 확률예측게임을 서비스해오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