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문업체인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대표 조현일)는 오는 5월부터 프로야구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이른바 확률게임을 벌일 예정이다.
유니원의 예측게임 사이트 럭키러쉬(http://www.luckyrush.com)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20일 열리는 두산대 현대, 한화대 삼성, 해태대 LG, 롯데대 SK 등 4경기의 승리팀과 점수를 맞추는 게임이다.
총상금은 3000만원이며 정답자가 30명 미만이면 1인당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정답자수가 30인 이상일 때는 당첨자수에 따라 상금이 분배된다.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3월 말 인터넷마케팅전문업체인 럭키러쉬닷컴과 오프라인 이벤트업체인 유니원프로가 합병한 회사며 지난해 국내 최초로 보험을 기반으로 한 확률예측게임을 서비스해오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