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윤양중)는 최근 ‘4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 ‘서울문학기행’(미래 M&B) 등 10종을 선정했다.
‘4월의 읽을 만한 책’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발간된 260여종의 도서를 대상으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서평위원회에서 선정됐다.
선정 도서는 △서울문학기행(미래 M&B) △혁명과 반동의 프랑스사(개마고원) △메타피지카 공주(이학사) △국제분쟁의 이해(한울) △프랑스 문화예술, 악의 꽃에서 샤넬 No. 5까지(한길사) △위대한 상인의 비밀(문진출판사) △2001 싸이버 스페이스 오디쎄이(창작과 비평사) △풍경을 담은 그릇, 정원(서해문집) △동행(오늘의 책) △하늘새 이야기(현대문학 어린이) 등이다.
서평위원회의 추천사와 추천 도서에 관한 내용은 간행물윤리위의 홈페이지(http://www.kpec.or.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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