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텍(대표 고석태 http://www.kctech.co.kr)은 LG필립스LCD와 40억여원 규모의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용 장비 납품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할 장비는 차세대 LCD용 대형 유리에 적용되는 세정장비(wet station)와 가스캐비닛 등으로 다음달부터 오는 8월까지 공급하게 된다.
그동안 국내 LCD 제조업계는 일본으로부터 수입된 장비를 사용해왔으나 LG필립스LCD가 국산장비를 채택함에 따라 국산장비 이용 분위기가 타 LCD업체들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영업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