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은 13일부터 회사명 앞에 SK로고를 붙여 ‘SK신세기통신’으로 사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4월 SK텔레콤과 기업결합한 신세기통신은 SK계열사 이미지 부각을 위해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신세기통신은 앞으로 광고를 비롯한 모든 매체에 새로운 CI를 사용, SK와의 연계성을 강조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부각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