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사인 애니미디어(대표 손재영)는 중국 게임유통사인 소프트차이나와 자사의 PC게임 ‘다이어트고고’의 중국 배급에 관한 판권 계약을 맺고 ‘다이어트고고’의 중국어 버전을 다음달 10일 중국 현지에서 발매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애니미디어는 이번 계약으로 10만달러의 로열티 수입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이어트고고’는 만화를 원작으로 한 롤플레잉게임으로 지난 2월 신소프트웨어 상품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