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하 전 한국기술투자(KTIC) 벤처사업부문 사장은 11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양 사장은 서울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호남석유화학과 한국종합기술금융(현 KTB네트워크)을 거쳐 지난 99년 한국기술투자 전무이사로 부임해 기획관리본부장과 벤처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한편 이번 공동 대표이사 선임으로 한국기술투자는 서갑수 회장의 혐의 내용에 대한 판결의 윤곽이 드러날 때까지 과도적인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