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교통시스템(ITS)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이 참여하는 ITS포럼이 오는 17일 출범,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건설교통부와 정보통신부·서울시 등 정부기관과 관련업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이 포럼은 사업 시나리오와 기술규격, 관련 기관간 협조 등 ITS의 포괄적인 계획과 사업수행 방안을 다루게 된다.
사무국은 건교부 산하 민간부문 대표기구인 ITS코리아에서 담당하며 2001년 주요사업으로 고속도로 자동요금징수체계(ETC) 구축확대를 위한 단거리 전용무선통신 활용방안, 수도권 교통정보서비스사업, 도로교통지도 표준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8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9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10
손해보험협회, 부당승환 특별점검…1200%룰 확대시행 영향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