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이 싱가포르 빈스팩터리 테렌스 륭 사장, 오른쪽이 아이마스 김민영 사장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마스(대표 김민영 http://www.imas.co.kr)가 최근 싱가포르의 금융전문 SI업체인 빈스팩터리(Beans Factory)와 공동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마스는 자사의 CRM솔루션 ‘아이마스(iMas)’와 ‘노비타스(Novitas)’를 빈스팩터리를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에 공급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빈스팩터리는 자바기반의 B2B 플랫폼 및 금융 관련 SI업체로 체이스맨해튼은행, 피코 등 금융권과 은행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아이마스 김민영 사장은 “이번 MOU 체결로 동남아시아 지역 금융권에 솔루션을 제공해 올해 약 100만달러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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