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 내 산업폐기물재활용기술개발사업단(단장 이강인)은 1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 가야금홀에서 ‘제1회 재활용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과학기술부와 환경부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날 심포지엄은 ‘도전 21세기, 자원순환형 사회구축(The challenge 21c, Pioneering the Eco-Society)’이라는 주제로 10여명의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사업단은 이날 좁은 국토와 자원이 빈약한 국내의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재활용 산업의 육성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것을 전제로 국내외 폐기물 자원화 관련 정책, 기술 및 시장동향을 조망하고 재활용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정윤 과기부 연구개발국장, 정도영 환경부 폐기물자원국장, 이길철 국립환경연구원 폐기물연구부장, 김형철 환경벤처협회회장, 이형식 한국자원재생공사 산업지원처장, 김선호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생물화학기술표준부장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문의 (042)868-3620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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