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정보통신(대표 이경호 http://www.kico.co.kr)이 정부의 ‘1만개 중소기업 IT화 사업’ 참여를 계기로 본격적인 중소기업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기반 소프트웨어인 ‘인트라베이직(intraBasic)’ 및 기본 ERP인 ‘인트라ERP’와 고급형 제품인 ‘인트라ERP 플러스’, 그리고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용 제품으로 ‘saveERP’ 등을 각각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교보는 기본형 ERP 제품인 ‘인트라ERP’가 국내에 출시된 ERP 제품들 가운데 가장 강력한 엔진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교보정보통신은 중소기업 IT화 사업을 시작으로 다음달께 대리점 모집을 통해 ERP 제품군의 전국 유통망을 구축하는 등 국내 중소기업 시장을 적극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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