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디지털저작권관리시스템(DRM)인 ‘시큐맥스(SecuMax)2.0’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인 ‘시큐맥스2.0’은 국제표준화기구인 SDMI(Secure Digital Music Initiative)의 기술적 요건을 갖췄으며 음악·영화·만화·e메일 등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 보호 및 관리기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또 콘텐츠의 재생횟수, 기간, 다운로드 횟수, 즉시 구입여부 등 다양한 DRM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개인간 합법적인 콘텐츠 공유가 용이하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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