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베타서비스에 들어간 데 이어 지난 1일부터 업그레이드, 정식 서비스중인 온라인 게임.
‘쉐이크’는 게이머의 마음을 뒤흔들 만큼 재미가 있다는 의미로 갖가지 아이템을 이용해 폭탄을 설치하고 순간이동이 가능한 오락실용 게임 ‘봄버맨’과 유사하다.
업그레이드 ‘쉐이크’는 팀플레이와 길드조직이 가능해 친구들과 삼삼오오 팀을 이뤄 플레이 하면 한층 더 재미있다.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지 불과 3개월만에 공식 활동을 하고 있는 길드가 벌써 7개에 달했으며 10여개 길드가 활동을 준비중이다. TB소프트 개발, 아오조라엔터테인먼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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