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모테크놀로지(대표 정진현 http://www.unimo.co.kr)가 주파수공용통신(TRS) 휴대형 무전기를 이달 말 출시한다.
유니모가 개발한 간이 TRS무전기(모델명 PG-4600)는 158개 채널 자동탐색 기능으로 기존 산업용 무전기의 최대 단점인 통화채널 사용폭주(busy)문제를 해결했다.
개별·그룹·비상호출 등 다양한 통화 형태 설정이 가능, 다양한 업무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크기는 55×130×40㎜며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해 362g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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