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 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 http//www.nser.co.kr)가 중국 베이징넷보이스(대표 톈샤오펑)와 CTI제품인 ‘아이넷다이얼’을 독점 판매키로 계약했다고 9일 밝혔다.
베이징넷보이스는 올해에만 60만달러 상당의 아이넷다이얼을 중국에 판매할 계획이다.
엔써커뮤니티는 루슨트테크놀로지스·휴렛패커드·IBM·제네시스 등 대형 및 중소형 사설교환망(PBX) 방식 제품으로 중국 CTI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판단, PBX를 구비할 필요가 없는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방침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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