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작업에 따른 손목과 어깨의 피로를 덜어주는 키보드 손목받침대가 개발됐다.
FC바이런(대표 이용암 http://www.fcbiron.co.kr)은 인체공학적 설계로 손목과 키보드의 수평을 유지함으로써 편안한 자세로 컴퓨터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키보드 손목받침대인 ‘아이케어’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을뿐만 아니라 원적외선 방사체 처리로 손목 피로 방지, 어깨통증 완화, 제습효과 등도 탁월하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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