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웰(대표 김원식)은 최근 농협에 판매시점정보관리(POS) 시스템을 공급키로 하고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티웰은 이번 계약으로 중소형 서버 70개 시스템을 포함, 총 14종 1000세트의 POS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아이티웰은 현대정보기술에서 분사한 기업으로 지난 99년에도 농협에 시스템을 공급한 실적을 갖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 POS는 물론 주류전용 카드용 모바일 마그네틱테이프 및 IC겸용 카드조회기를 개발해 공급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