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전문업체인 데이콤아이엔(대표 진영준 http://www.dacomi.com)이 미국 시스코시스템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휴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해 ‘2000년 최고 성장 업체상(Best Year-Over-Year Growth 2000)’을 수상했다. 데이콤아이엔은 지난해 매출 964억원(경상이익 111억원)으로 전년대비 80% 성장했다. 사진은 최근 있었던 시상식 장면. 왼쪽에서 두번째가 진영준 사장, 세번째가 고든 에스틀스 시스코 아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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