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캐논이 올 가을 중국 다롄의 제조 자회사에서 레이저빔프린터(LBP) 생산에 착수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은 전했다.
이미 해주에서 LBP를 생산하고 있는 이 회사는 이로써 중국에 2개의 LBP 생산거점을 두게 된다. 지금까지 다롄에서는 LBP용 토너와 토너 용기를 생산해 왔다.
캐논은 월 4만대 정도를 생산해 전량 일본을 비롯, 미국과 유럽에 수출할 계획이다.
세계 LBP 시장규모는 연간 1200만대 정도로 캐논이 전체의 약 60%를 장악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