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원장 박호군)은 6일 ‘이달의 KIST인’ 수상자로 수질환경연구센터 최용수 박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KIST측은 “최 박사는 오폐수 고도처리기술, 축산폐수 및 분뇨처리공법 등 환경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상용화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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