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디오 및 내비게이션 전문업체인 현대오토넷(대표 윤장진 http://www.hyundaiautonet.com)이 홍보관인 ‘오토네피아’를 개관하고 현대오토넷 미래 알리기에 나섰다.
회사창립 1주년에 맞추어 문을 연 오토네피아는 ‘모바일&네트워크 리더’라는 회사비전을 기본 콘셉트로 하여 멀티미디어&텔레매틱스관,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관, 홈오토메이션관 등 총 3개의 전시관으로 이뤄졌다.
사내 공모를 통해 이름붙여진 이 전시관에서는 현재 양산중인 카AV시스템, 비디오CD체인저, 내비게이션 시스템뿐만 아니라 개발 단계인 자동차용 라디오 수신기(FM-DARC), 차량용 텔레메틱스 오피스 멀티미디어(ATOM), 3차원 DVD내비게이션, 스마트 에어백, VEGA 홈게이트웨이, 원격검침기 등 현대오토넷이 향후 주력할 차세대 신제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김명수기자 km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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