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오코리아(대표 김용해 http://www.4diokorea.com)는 한국전자부품연구원(KETI)과 개인휴대단말기(PDA)용 CF규격을 지원하는 초소형 디지털오디오방송(DAB) 수신모듈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포디오코리아측은 총 11억원을 투자해 내년 4월까지 DAB 수신모듈을 상용화할 예정이다. 이 회사가 개발하는 DAB 수신모듈은 PDA용 컴팩트플래시 규격을 지원하기 때문에 향후 PDA 환경에서도 CD와 맞먹는 고품질 음악방송 수신과 각종 문자정보 제공을 자유롭게 받을 수 있다.
DAB은 CD 수준의 고품위 음질과 문자, 그래픽 전송이 가능한 차세대 오디오방송 포맷이며 현재 KBS기술연구소가 오는 2003년 방송개시를 목표로 채널당 1.5㎒ 정도의 주파수대역을 사용하는 DAB 송출실험을 진행중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5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6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7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8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9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
10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