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라텍이 주식소각을 위한 공개매수가 끝난 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쎄라텍은 4일 1만2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달 27일 이후 7일 연속 하락이다. 3월 26일 1만6450원을 기록한 쎄라텍 주가는 7일 만에 22%나 내린 셈이다.
증시 관계자들은 장외 공개매수를 이용한 단기차익을 노리던 투자자들의 매물이 주가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최근 쎄라텍 주가가 연일 약세를 면치 못하면서 장외 공개매수에 응한 투자자들은 수익보다는 손실을 본 경우가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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