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성전자가 16개 브랜드별 사이트를 대표 사이트로 통합·운영한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그동안 제품별로 운영해온 브랜드 사이트를 이달부터 하나의 대표사이트로 통합·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즉 온라인쇼핑몰(http://gosamsung.co.kr)을 비롯해 프로젝션TV(http://pavv.co.kr)·휴대폰(http://anycall.co.kr)·MP3플레이어(http://yepp.co.kr) 등 16개의 제품별 국내 브랜드 사이트를 운영해 왔으나 이를 대표 사이트(http://www.sec.co.kr)로 통합한 것.
삼성전자는 이번에 브랜드별 사이트를 통합함에 따라 네티즌들이 각각의 사이트를 찾아들어가야 했던 혼란과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사이버상의 마케팅 활동이 분산돼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 어려웠던 점을 해결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통합사이트는 앞으로 일반제품 정보와 판매제품 정보는 물론 전문 정보·기술 정보·고객지원 정보(홍보·채용·IR) 등 다양한 일반 정보는 물론 구매상담을 위한 고객과의 채팅, 웹상담, 24시간 온라인AS 등의 고객맞춤서비스를 e메일로 제공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네티즌들이 기존 브랜드별 사이트로 접속해도 자동적으로 대표사이트로 연결되도록 설계해 사이트 통합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