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한미르 교육포털(http://edu. hanmir.com)에서 미취학 아동용을 대상으로 두뇌 계발용 게임 서비스 ‘지니키즈’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니키즈가 개발한 이 서비스는 만 3세에서 6세까지의 아동들이 수백 개의 학습게임과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을 통해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두뇌 계발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동의 지능 계발은 물론 한글·수리 등의 학습영역과 창의성 개발 프로그램까지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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