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인 넷신저(대표 박문규)는 아파치 웹서버 통합관리 솔루션인 OCS를 개발,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OCS는 웹 브라우저를 통해 아파치 웹서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OCS는 웹서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부분과 복잡한 아파치 웹서버 설정을 편리하게 하는 부문, 사용자들의 이용현황을 분석해 다양한 그래픽으로 통계자료를 제공하는 부문 등 총 3개 모듈로 구성돼 있다. 특히 서버 다운시 자동으로 재서비스가 되도록 해주며 관리자의 이동전화로 서버 상태를 통보해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넷신저측은 “아파치 웹서버는 소스코드가 공개된 무료 웹서버라는 장점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별도의 관리 솔루션이 없어 관리자들이 웹서버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 제품을 통해 아파치 웹서버의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