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미디어(대표 김태양)는 비디오 셀스루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유통점을 90개로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성일미디어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할인점에 제품을 공급하고 공급 작품도 물량 위주에서 탈피해 품질 위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에따라 현재 30여개의 유통점을 올해 말까지 9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며 상반기중 ‘웃는 아이가 예뻐요’ 등 4개의 교육용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