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미디어(대표 김태양)는 비디오 셀스루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유통점을 90개로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성일미디어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할인점에 제품을 공급하고 공급 작품도 물량 위주에서 탈피해 품질 위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에따라 현재 30여개의 유통점을 올해 말까지 9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며 상반기중 ‘웃는 아이가 예뻐요’ 등 4개의 교육용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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