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이 회사 로고와 심벌을 확정했다.
이번에 선보인 심벌은 새로움이 가득 넘치는 신세계가 열리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다양성과 화려함, 엔터테인먼트를 표현했다. 또 디지털 매체라는 위성방송사업 영역을 의미하면서 멀티미디어의 상징성과 파이어니어의 이미지를 독특하게 표현했다.
위성방송은 로고와 심벌이 확정됨에 따라 향후 모든 서식과 디자인에 이번에 확정된 심벌을 사용할 계획이다.
또 회사의 약칭은 ‘위성방송’으로 사용키로 결정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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