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이 회사 로고와 심벌을 확정했다.
이번에 선보인 심벌은 새로움이 가득 넘치는 신세계가 열리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다양성과 화려함, 엔터테인먼트를 표현했다. 또 디지털 매체라는 위성방송사업 영역을 의미하면서 멀티미디어의 상징성과 파이어니어의 이미지를 독특하게 표현했다.
위성방송은 로고와 심벌이 확정됨에 따라 향후 모든 서식과 디자인에 이번에 확정된 심벌을 사용할 계획이다.
또 회사의 약칭은 ‘위성방송’으로 사용키로 결정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