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게임투자조합의 2차 대상에 지오인터렉티브(대표 김병기)와 한국이노코(대표 이철재) 등 2개사를 선정하고 각각 7억원, 15억원씩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게임투자조합이 투자를 결정한 지오인터렉티브는 모바일 게임 전문업체로서 지난달 20일 세계적인 프로세서 개발업체 인텔과 개인휴대단말기(PDA) 사업 제휴를 체결하고 200만달러의 투자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온라인 게임 개발사인 한국이노코는 영국 플래시 게임 개발사인 스푸키앤드밴디드(Spooky and Bandid)사와 공동으로 미국에 자회사 니트로스트림(Nitrostream.Inc)를 설립하는 등 온라인 게임 수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솔창투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투자조합은 지난 2월 1차 투자 대상으로 엑스포테이토(대표 이상헌)와 아이소닉온라인(대표 이철호)에 각각 15억원, 21억원을 투자했으며 이번이 두번째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