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은 자회사인 10개 SO에 대한 법인명을 변경하는 한편 자사 로고 및 CI를 계열 SO에서 동일하게 사용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우리종합유선방송, 용산케이블TV 등은 한국케이블TV송파방송, 한국케이블TV용산방송 등으로 법인명이 변경된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단계적으로 CI통합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