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산전이 국내외에서 품질인증을 획득한 전자개폐기.
LG산전(대표 김정만 http://www.lgis.co.kr)은 최근 전자개폐기(모델명 MetaMec시리즈) 전기종에 대해 유럽공동체 인증규격(CE마크), 미국안전인증규격(UL마크) 및 국내 규격인 S마크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전자개폐기의 수출을 배가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게 돼 이 부문에서 올해 수출을 포함,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자개폐기는 전자접촉기와 과부하계전기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외부의 신호에 따라 전력을 끊고 이어줌으로써 부하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제품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5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6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7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8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
9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10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