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시행되는 체육진흥투표권(체육복표) 사업자인 한국타이거풀스(대표 이주혁)와 시스템통합을 담당하는 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은 3일 타이거풀스 본사에서 전자복권 관련 정보시스템 구축의 조기 안정화를 선언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두 회사는 체육복표 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성공에 대한 사명감과 각오를 다지고 시스템 중간점검도 실시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