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시행되는 체육진흥투표권(체육복표) 사업자인 한국타이거풀스(대표 이주혁)와 시스템통합을 담당하는 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은 3일 타이거풀스 본사에서 전자복권 관련 정보시스템 구축의 조기 안정화를 선언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두 회사는 체육복표 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성공에 대한 사명감과 각오를 다지고 시스템 중간점검도 실시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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