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촬영 전문회사인 EFC(대표 조원붕)가 3일 SKC&C(대표 변재국)와 제휴를 맺고 자체 인터넷 포토 서비스인 ‘사이버스냅(Cybersnap)’과 EFC의 포켓사진 촬영 서비스인 ‘스타샷(Starshot)’을 연계하는 새로운 디지털 포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스타샷 이용고객이 사진을 찍은 후 사이버스냅 회원으로 가입하면 전자앨범 및 아바타 생성서비스와 무선인터넷 전송서비스 등 사진 촬영에서부터 무선인터넷까지의 토털 이미지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스타샷은 특수 촬영장비와 노출 인화기법을 이용해 사용자 얼굴에 있는 주근깨나 점과 같은 단점을 보완함으로써 보다 나은 이미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현재 서울에만 20여개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다. 또 SKC&C의 사이버스냅(http://www.cybersnap.co.kr)은 온라인 앨범 및 디지털 사진 인쇄와 아바타 캐릭터, 무선인터넷 전송 등을 제공하는 인터넷 디지털 포토 서비스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