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촬영 전문회사인 EFC(대표 조원붕)가 3일 SKC&C(대표 변재국)와 제휴를 맺고 자체 인터넷 포토 서비스인 ‘사이버스냅(Cybersnap)’과 EFC의 포켓사진 촬영 서비스인 ‘스타샷(Starshot)’을 연계하는 새로운 디지털 포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스타샷 이용고객이 사진을 찍은 후 사이버스냅 회원으로 가입하면 전자앨범 및 아바타 생성서비스와 무선인터넷 전송서비스 등 사진 촬영에서부터 무선인터넷까지의 토털 이미지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스타샷은 특수 촬영장비와 노출 인화기법을 이용해 사용자 얼굴에 있는 주근깨나 점과 같은 단점을 보완함으로써 보다 나은 이미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현재 서울에만 20여개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다. 또 SKC&C의 사이버스냅(http://www.cybersnap.co.kr)은 온라인 앨범 및 디지털 사진 인쇄와 아바타 캐릭터, 무선인터넷 전송 등을 제공하는 인터넷 디지털 포토 서비스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