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e북) 솔루션 개발업체인 지니소프트(대표 이병훈)는 미국내 e북 표준안인 OEBF(Open E-Book Forum)의 XML 양식을 지원하는 e북 저작툴을 개발, 선보였다.
HTML·HWP·DOC문서 등을 자동으로 OEBF 기반의 XML문서로 변환해 주는 이 저작툴로 만든 e북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제공하는 e북 뷰어 ‘마이크로소프트 리더’로 읽어볼 수 있다.
이 회사는 e북 제작 활성화를 위해 이를 무료배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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