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 전문업체인 한솔텔레컴(대표 유화석 http://www.hansoltelecom.co.kr)이 기업정보포털(EIP)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 회사는 최근 EIP 전문업체인 미국의 오토노미와 이 회사 솔루션의 국내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한글화 및 국내 환경 최적화 개발의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고 2일 밝혔다.
한솔텔레컴은 오토노미의 솔루션이 기업 내 비정형 데이터는 물론 기업 외부의 정보까지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자동분류할 수 있으며 자연어 검색과 사용자간 커뮤니티 형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한솔텔레컴과 제휴한 오토노미는 미국 본사를 비롯해 전세계에 18개 지사를 보유한 글로벌기업으로 루슨트테크놀로지스·지멘스·모건스탠리 등 450여개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