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델컴퓨터가 저가 판매정책을 계속할 것이라고 케빈 롤링스 사장이 최근 밝혔다.
롤링스 사장은 “지난해 10월에 시작된 저가 판매정책은 미국경제 침체로 정보기술산업의 매출이 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델의 위치를 굳건히 하는 데 기여했다”면서 “델의 컴퓨터 시장점유율은 지난 4·4분기중 전년 같은 기간의 16.9%에서 22.3%로 올라갔다”고 말했다.
롤링스는 또 PC산업 전체 매출은 기업들이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위한 새로운 구매를 시작하는 내년이면 반등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신 운용체계(OS)인 XP를 선보일 올 하반기에 PC 매출이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서울=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