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산업과학연구원이 산업자원부로부터 ‘용접 접합기술 산·학·연 공동연구단지 구축사업’의 사업자로 지정받아 국내 유일의 용접전문 연구센터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1일 포항산업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용접센터 유치를 계기로 앞으로 5년간 정부지원금 50억원, 참여기업 50억원 등 모두 100억원을 투입해 국내 각 용접 연구기관, 용접재료·기기 제조업체, 용접기술 수요층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연구시설을 확보키로 했다.
또 산업체들에 대한 용접기술 지도와 자문활동, 기술정보 보급, 용접성 시험 및 평가, 용접인력 교육 등의 사업을 실시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용접센터 유치를 계기로 국내 용접관련 기술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