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는 대전사이버마트(TJMart)가 최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의 인터넷 사이트 안전마크 심사에서 인증서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인터넷 사이트 안전마크 인증서는 컴퓨터를 이용한 범죄행위 발생 등 역기능으로부터 인터넷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소비자보호 및 시스템 안정, 신뢰성 등 11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기준 이상의 요건을 갖춘 사이트에 부여하는 것이다.
이번 인증서 획득은 공공기관 및 지방쇼핑몰 중 처음이다.
대전사이버마트는 지난해 6월 전자거래진흥원 등이 주최한 우수 사이버쇼핑몰 심사에서도 「e-Trust」인증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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