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게임업체들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산게임의 다국어 버전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센터는 수출계약을 체결한 후 영어·일어·중국어 등 외국어 번역이 필요한 업체들의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해 연간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작에 대해 번역료의 50%를 게임종합지원센터에서 지원하며 한도는 500만원이다.
문의 (02)3424-4131.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